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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이패드 출시 10년, 혁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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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이패드 출시 10년, 혁신의 역사


2010년 1월 애플(Apple)의 수장 스티브 잡스는 혁신을 담은 역작 아이패드(iPad) 태블릿을 공개하고, 새로운 종류의 컴퓨팅 경험을 제공했다.

10년이 지난 현재 아이패드(iPad, 7세대), 아이패드 프로(iPad Pro, 3세대), 아이패드 에어(iPad Air, 3세대)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5세대)가 우리 삶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아이패드의 가격은 새 기종이 나올 때마다 매번 '동결'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성능만큼은 그렇지 않다.

10년전 첫 출시 이후 4억 개 이상을 판매한 비결은 신형칩을 탑재한 '큰 화면'에 더한 '빵빵한 배터리'가 영상미디어 중심 엔터테인먼트라는 대중의 취향을 담아냈기 때문이다. 현재도 이 신문명 기기의 역사는 혁신의 시간으로 각인되고 있다.

<관련기사 및 링크>

The iPad Turns 10: A Look Back at Its First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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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형 기자 yjh@wired.kr

    지식산업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식기반 산업과 생태계, 어우러진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고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