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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그립감에 성능 개선된 로지텍 'G102 2세대 라이트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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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그립감에 성능 개선된 로지텍 'G102 2세대 라이트싱크'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 못지 않은 퍼포먼스 가능
로지텍 코리아는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성능을 뽐내는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102 2세대 라이트싱크'를 4일 출시했다.

G102 2세대 라이트싱크는 게이밍 마우스의 원조 격인 '로지텍 G1' 디자인을 계승해 편안하고 익숙한 그립감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6개의 버튼을 탑재했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인게임 동작을 표준 마우스처럼 단순화하거나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DPI(Dots Per Inch)를 최대 8000DPI까지 조절할 수 있는 고정밀 옵티컬 센서도 탑재했다. 정확도와 트레킹 속도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로지텍 G102 2세대 라이트싱크 [사진=로지텍 코리아]
G102 2세대 라이트싱크에는 RGB 조명도 탑재됐다. 게임 사운드에 따라 빛이 변화하는 라이트싱크 기능은 물론, 최대 1680만 가지 색상과 밝기 조정을 포함하고 있어 게임 진행 시 다이내믹한 무지갯빛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성능도 대폭 개선됐다. G102 2세대 라이트싱크는 초당 최대 1000회의 보고율로 통신한다. 금속 스프링이 마우스 버튼의 장력은 적절하게 유지돼 일관적인 클릭감과 반응성을 제공한다.

마우스는 로지텍의 '지 허브(G HUB)'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도록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게이머들은 마우스의 각 버튼에 대한 명령어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윤재영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세계 게임 팬들이 기다려온 G102 2세대 라이트싱크를 한국 시장에 소개해 기쁘다"며 "게이머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어드 코리아=서정윤 기자 seojy@wir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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