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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 게임 신흥 강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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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 게임 신흥 강자로 부상
출시 3일 만에 다운로드 횟수 100만 돌파, 25일 기준 150만 이상 기록
라이엇 게임즈가 지난 20일 출시한 '전략적 팀 전투(TFT) 모바일'이 출시 3일 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 25일 기준 150만 건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TFT 모바일은 라이엇 게임즈가 최초로 모바일 플랫폼에서 선보인 게임으로 출시 이후 줄곧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양대 마켓의 무료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TFT는 작년 6월 PC 버전으로 먼저 선보인 이후 글로벌 기준 이용자 수 80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플레이어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이 달 20일에 PC 버전과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한 모바일 버전을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

 
'전략적 팀 전투'가 25일 기준 다운로드 수 150만을 돌파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전략적 팀 전투'가 25일 기준 다운로드 수 150만을 돌파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이러한 열기를 바탕으로 TFT 팬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라이엇 게임즈와 아프리카TV의 협업으로 개최되는 이벤트성 매치 게임 ‘돌려돌려 TFT 갤럭시’는 BJ수찬, 롤선생, 꿀탱탱 등 유명 인플루언서 8인이 참가해 총 상금 1000만 원을 두고 대결한다. 

TFT 모바일 출시와 함께 도입된 세 번째 세트 '갤럭시'의 출시를 기념하여 열리는 이벤트로 인플루언서 두 명이 한 팀으로 독특한 점수 배정 규칙 하에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돌려돌려 TFT 갤럭시는 4월 6일, 7일 이틀간 아프리카TV에서 저녁 8시에 생중계될 예정이며 매치 중에는 시청자 대상으로 승리 팀 예측 이벤트도 진행된다. 정답을 맞힌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신규 꼬마 전설이 알을 지급한다.
와이어드 코리아=박준영 기자 pjy60@wir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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