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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신작 발로란트, 한국인 캐릭터 '제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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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신작 발로란트, 한국인 캐릭터 '제트' 공개
빠르고 민첩한 몸놀림으로 상대 제압… 4월 7일부터 북미·유럽 CBT 예정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 중인 1인칭 슈팅(FPS) 게임 신작 '발로란트'에 한국인 요원 '제트(Jett)'가 합류한다.

제트는 빠른 속도와 민첩함을 바탕으로 현란한 전술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트의 스킬 구성은 재빠른 이동과 민첩한 공격을 골자로 하는 캐릭터에 맞게 설계되었다. 짧은 거리를 빠르게 달리는 '순풍'이나 바람을 일으켜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상승기류'로 신속하게 이동한다. 투사체를 던져 상대방의 시야를 차단하는 '연막 폭발'과 단검을 날려 상대를 암살하는 궁극기 '칼날 폭풍'을 사용해 상대를 빠르게 제압한다.

발로란트는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IP로 제작한 첫 번째 게임으로, 근미래 지구를 위협하는 거대 세력에 맞서 싸우는 비밀조직의 이야기를 다룬다.

올여름 정식 출시가 예고된 발로란트는 오는 7일부터 북미와 유럽을 시작으로 CBT를 실시한다. 한국 CBT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라이엇 신작 '발로란트'의 한국인 캐릭터 '제트'가 공개됐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신작 '발로란트'의 한국인 캐릭터 '제트'가 공개됐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와이어드 코리아=박준영 기자 pjy60@wir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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